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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R [정열 팡팡파레] 혼다 미오

카드 번역/혼다 미오

by 키라P 2020. 11. 1. 22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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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식 ,  만세 -!  이야아 ,  라이브 하러 온 학교에서 점심을 먹을 수 있다니 ,  행운이네 -,  청춘이네 - ☆  그럼 그럼 ,  맘에 드는 한 접시를 들고서 -,  자 ,  포 - 지패 !  찰칵 ☆

 

 

 

명물, 반숙란 카르보나라! 반숙란을 올리지 않고, 너는 무엇을 올릴 것인가!?

 

찍은 사진은, 꾸욱 해야지-갓 찍어 따끈따끈한 걸, 그대로 업로드!

 

보아라, 아카네찡의 돈까스 카레! 맛있음도 칼로리도 500만 마력

 

아쨩, 얼굴, 좀 더 앞으로! , 찰싹 달라붙어

 

프로듀서는 A런치 담당이네. , 들어와 들어와

 

오늘은 프로듀서도, 우리들의 동급생이야

 

좀 더 휘적휘적 해버릴까? 노른자가 끈적~해지는데, 좋은 걸~!

 

맛보기 대회~! 어때? 어때어때? 어느 것이 제일 맛있었어? 전부?

 

오믈렛을 넘기자그곳에는 치킨라이스가 있었다! 라고 할까

 

사립학교에서는, 이런 사복이어도 좋은 점이 있구나. 꿈이 넓어져~

 

오늘은 내가 카메라 담당. 셀카로 찍는 게, 미오쨩즈 폴리시니까

 

어잇, 아이돌부 고문, 프로듀서 선생! 인솔 잘 부탁해

 

 

 

식권기, 어디 있어? 식권기? 줄을 서야지!

 

스쿨 라이브로, 일본 안의 학식을 석권하자

 

수업 종 후의 대시 속도로는, 지지 않아-

 

급식 아주머니, 뭐든지 해주셔. 파스타의 카레라던가

 

프로듀서 같은 선배, 혹시나 있다면-

 

내 사진에는, 언제나 프로듀서가 찍혀있어!

 

혹시~ , 내 계정? 사진 올리면, 그건 좀

 

팔로워 수? -, 비교적 많아! 중요한 건, 체중의 숫자

 

어이쿠 기다렸다! 혼자 식당에 가려해도, 그렇게는 안 되지

 

야키소바빵이구나. 맡겨줘! 사올 테니까, 반 나눠먹자

 

있지, 프로듀서가 학생일 때 사진, 보여줘!

 

룸의 학급신문 만들어 줄게, 프로듀서

 

 

친애도 50

 

, 프로듀서! 사랑스런 아이돌로부터 포상이야이거 먹고서, 한 입 더 먹어야지, 한 입 더. 나한테도 한 입 줘-!

 

 

친애도 MAX

 

역시 학교 식당의 장점은, 친숙함이네. 교내에 있어서, 언제라도 갈 수 있고나의 아이돌 정신과도, 통하는 게 있어.

 

프로듀서도, 비교적 친근한 편이지. 그러고 보면, 우리들 말이야, 비교적 비슷한 콤비?

 

앞으로도 일심동체로, 힘내잣-. 이쪽은 카르보나라고, 너는 노른자! 반대가 좋아? 어느 쪽이라도 좋은가. 섞여서 맛있어지는 건, 똑같으니까

 

 

특훈 에피소드

 

모처럼 학교 안에 들어올 수 있는데, 학식만으로는, 뭔가 아쉽네. 다 먹으면, 교내로 나가자-

 

-, 있다 있다! 학생 제군! 다들 허둥지둥, 동아리 활동하러 가는 중인가. 이런 점은, 우리 학교랑 똑같네.

 

동아리인가-. 그러고 보니 아카네찡은 럭비부 매니저였지. 아쨩은…… 수예부나 원예부 할 거 같지 않아?

 

나는 귀가부, 겸 모든 동아리 활동의 슈퍼 서브. 딱히, 동아리 들어갈 마음이 없던 건 아니야? 그냥, 한 가지로 정하지 못 해서 말이야.

 

선생님이라던가, 자주 말하시잖아? 하고 싶은 목표를 찾아서 힘내!라고. 근데 나는, 안 정해도 될 거 같아. 중요한 것은…….

 

뭐든지 좋으니까, 해보는 것! 해보면, 다 나름대로 재밌는 법이야. 그래서 나는, 그런 기분을…….

 

노래에 잔-뜩 담아서, 보내주고 싶어! 아직, 아무것도 하지 않은 애한테 같이 시작하자하고. 그것이 내가 전하는 정열 팡팡파레!

 

 

 

다들 -,  학교생활 ,  즐기고 있는가 -?  우리들은 즐기고 있어 - 엇 !  어차피 인생은 한 번 뿐 .  지금 밖에 하지 못 하는 일을 하자고 .  사랑하라 소녀 ,  꿈꿔라 소년 ☆  푸른 하늘을 향해 -, Say Wow!!

 

 

 

좀 더 뜨겁고, 포근하고, 즐거워지는 라이브! 지금이라면, 분명 할 수 있겠지

 

그럼 기운차게 가보자! 뒤쪽도, 전원 참가해서 잘 부탁해-

 

팡팡팡, FANFUN! , 이렇게 모여줬어

 

우리들의 새로운 제안! 옥상은, 낮잠과 고백만을 위한 장소가 아니야-

 

-, 프로듀서! 부끄러워하지 마-

 

자랑스럽게 노래하자! 프로듀서를 위해서도

 

이건 혼다 학원의 교복이다! 거짓말아마, 포지티브 학원이 아닐까

 

화상 입지 않도록 조심해! 우리들의 열정은, 태양보다 뜨거운 것이다

 

어이쿠, 동아리 활동 도우미 희망인가~? 내가 가주지. 같은 고등학생이니까

 

더욱 더욱 팡파레! 메가폰 없어도, 닿겠지

 

언제나 햇살 끝에는, 프로듀서가!

 

3명으로 보이지만, 포지패는, 사실 4인 유닛! 그렇지? 에헤

 

 

 

청춘으로 뛰어들어라! 내친김에 소파에도!

 

아차! 넘어지더라도, 일어나야지

 

- - 예스! 의미는~ 기분이야, 기분

 

포지패도, 여기까지 길었지. 연극도 하고, 사우나도 가고,

 

담임은 프로듀서라는 드라마 찍고 싶다~

 

우리들, 프로듀서 학원에 입학한 거 같네

 

우으, 손도 안 들었는데, 지목 당했어! 미오쨩, 대위기~!

 

아쉽게 됐습니다~내 보물은, 절대 뺏을 수 없는 것이니까!

 

응원, 고마웠어 고마워! 덕분에 기운, 살짝 업

 

~! 새콤달콤해~! 이 상큼함은, 지금 뿐이겠지

 

프로듀서한테는, 우는 얼굴도 보여줄 수 있어

 

언제까지라도, 적극 경쟁이네

 

 

친애도 50

 

나의 정열, 프로듀서에게 닿아라-! 닿았어? 어라, 좀 더 가야하나? -, 여기서 좀 더 힘힘 힘내라!

 

 

친애도 MAX

 

데뷔한 날부터, 계속 누군가의 팡파레가 울렸던 기분이 들어. 우선은 집에서 힘내라 미오하고 대합창 했겠지.

 

그 다음은, 반 친구들이겠지. 그 다음은, 점점 많아진 팬들이. 그리고 지금은, 아쨩이랑 아카네찡이 격려해줘!

 

하지만 처음부터 쭉 울려왔던 건 프로듀서의 팡파레아마도 말이야, 이건내 일평생의 응원가-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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